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와 협업한 곳이라 궁금했는데, 가보고 싶던 면서울의 맛을 제주에서 먼저 만나봤어요. 제면실에서 매일 말차면을 만든다고 해요. 말차면답게 색은 곱고 식감은 쫄깃했고, 육수가 깔끔해 아침 식사로도 부담 없었어요.메뉴말차 온국수 · 말차 찬국수 · 말차 비빔국수1 / 2바로보기 · 18:495 Days in Jeju - Aesthetic Travel, Cafe & Food Guideomemo 올리네 · 2026·06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