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 준으로 알려진 건축가 유동룡 미술관. 방주교회와 포도호텔을 설계한 건축가 이타미 준의 미술관이었어요. 1층에 들어서면 제주를 본뜬 타원형 공간이 맞아주는데, 비 오는 날 오면 더 운치 있을 듯했어요. 대표 건축과 회화 작품을 함께 볼 수 있었고, 글과 드로잉으로 남긴 작업 과정도 찬찬히 봤어요.비 오는 날 오면 더 운치 있을 듯해요관람권으로 티 서비스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요.바로보기 · 32:135 Days in Jeju - Aesthetic Travel, Cafe & Food Guideomemo 올리네 · 2026·06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