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을 배경으로 정원과 연못이 펼쳐지는 카페였어요. 맑은 날엔 한라산 능선이 선명하게 보인다고 해요. 오후 햇살이 들어오니 실내 분위기가 한결 좋았고, 다른 계절의 풍경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원래 감귤 과수원이 있던 자리에 2~3년 쉬게 한 뒤 정원을 만들었다고 해요.메뉴감귤 주스1 / 2바로보기 · 23:165 Days in Jeju - Aesthetic Travel, Cafe & Food Guideomemo 올리네 · 2026·06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