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지대라 산방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이 더없이 좋았어요. 시그니처 커피와 디저트(산미 있는 크림치즈와 딸기 퓨레의 조합)를 욕심내서 주문했고, 입이 살짝 텁텁해 착즙 감귤 주스로 입가심했어요. 제주 서쪽이라 노을 지는 저녁도 멋질 것 같고, 푸른 여름엔 돌담과 바다까지 선명하게 보일 듯해요.아침 오픈런이 필요한 브런치 가게지만 2시 이후엔 커피와 디저트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메뉴시그니처 커피 · 산미 있는 크림치즈와 딸기 퓨레의 조합 · 착즙 감귤 주스1 / 2바로보기 · 30:425 Days in Jeju - Aesthetic Travel, Cafe & Food Guideomemo 올리네 · 2026·06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