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Spots
여기는 감자 유원지라는 곳이고 감자 컨셉으로 해서 만들어진 소품샵이랑 그리고 위에는 식당이거든요. 식당도 진짜 유명한데 아직 저는 배는 안 고파서요 소품샵만 가보고 싶어서 여기 왔습니다. 그냥 나가기가 너무 아쉬울…
방문회 바로 옆에 유리알 유희히는 소품샵이 있거든요. 한번 들어가 보려고요. 엄청 귀여운 마그넷들이 있어서 그거랑 귀여운 그 엽서 같은 걸 샀어요.
요거는 헤이제제라는 제가 거의 마지막쯤에 들렸던 소품샵에서 거울꾸미기를 할 수가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건물을 통으로 쓰는 엄청 큰 규모의 소품샵이고 여기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은 여기는 진짜 유럽에 온 거 같아요. 유럽에 잘 꾸며진 가정을 보는듯한 너무 예쁘다.
작가인 남편분하고 디자인을 하는 아내분이 함께 하는 소풍샵이래요. 뭐랄까 전시회 느낌 청량감 있고 강릉의 바다가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의 소품샵입니다.
여기는 좀 앤틱한 느낌. 고전풍이 느껴지는 제품들이 가득했던 소품샵이에요.
건물이 통으로 소품샵이니까 볼거리가 넘쳐났어요. 여기가 유명한게 이런 직조제품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게 유명하거든요.
Potato Gyo Gangneung Sindang
Yurialyuhi
Heyjeje
Le Bon Mâzel
Oars
Sayuui Gonggan
Red Mang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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