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Spots
여기는 감자 유원지라는 곳이고 감자 컨셉으로 해서 만들어진 소품샵이랑 그리고 위에는 식당이거든요. 식당도 진짜 유명한데 아직 저는 배는 안 고파서요 소품샵만 가보고 싶어서 여기 왔습니다. 그냥 나가기가 너무 아쉬울…
방문회 바로 옆에 유리알 유희히는 소품샵이 있거든요. 한번 들어가 보려고요. 엄청 귀여운 마그넷들이 있어서 그거랑 귀여운 그 엽서 같은 걸 샀어요.
작가인 남편분하고 디자인을 하는 아내분이 함께 하는 소풍샵이래요. 뭐랄까 전시회 느낌 청량감 있고 강릉의 바다가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의 소품샵입니다.
Potato Gyo Gangneung Sindang
Yurialyuhi
O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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