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wa Doldam Kalguksu
국물이 묵직하고 깊고 진해서 맛있었지만, 12,000원치고 양이 적게 느껴졌어요. 밥이 무료라 다행이었어요.
- 오전 8시 오픈
- 반찬 셀프
- 밥 무료
Sehwa Doldam Kalguksu
국물이 묵직하고 깊고 진해서 맛있었지만, 12,000원치고 양이 적게 느껴졌어요. 밥이 무료라 다행이었어요.
Bravo Coffee Works
크림과 커피의 밸런스가 완벽하고 풍미가 정말 좋았어요. 제가 상상하던 아인슈페너 그 자체였어요.
Summer Stationery Shop
제품군도 많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아쉽게도 빠르게 우도 땅콩 샌드만 구매하고 나왔어요.
Bookstore Mago
민생 회복 소비 쿠폰으로 책을 많이 사서 더 이상 책을 사면 안 된다는 마음과 여름 제주 관련 책을 사고 싶다는 마음이 싸웠는데, 결국 구매는 안 했어요.
Bonggeurang Gimbap
김밥은 참기름 듬뿍 들어간 집밥 김밥 맛이었고, 무침만두는 바삭하고 따끈하면서도 은은한 매콤달콤함이 좋았어요.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Sehwa 5-day Market
말린 토란을 득템하고 요리법, 보관법까지 얻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호떡도 달콤하고 쫀득해서 시장 분위기를 즐기기에 딱이었어요.
Ganeun Got Sehwa
빵은 정말 맛있고 무화과도 엄청 많이 들었어요. 커피는 보통이었지만 빵과 즐기기 좋았어요. 당근 풍경 바라보며 빵 먹는 아침이 너무 좋았어요.
Nanairo
여유롭게 보며 실용적인 것들을 구매했어요. 귀엽고 쓸모없는 것 컬렉터로서 리본 구슬 반지를 득템해서 기뻤어요.
Rice Nice
약밥은 조금 달지만 맛있었고, 꿀떡은 미친 쫀득함이었어요. 야들야들함이 거의 치즈 수준이라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았어요.
Jeju Pulmujil
큐레이션 구분이 없어도 완벽하게 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해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신선하고 트렌디한 문학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Hado Black Pork Duruchigi
반찬도 실하고 기본으로 콩국까지 나와서 감동적이었어요. 간이 좀 짠 편이었지만 맛은 괜찮았고, 푸짐해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