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io
진짜 특색 있고 특이한 게 많아서 구경하는데 1시간 반이 순삭이었어.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제주 기념품 고민한다면 여기 진짜 추천해!
- 우무, 픽업 커피, 우진 해장국 근처라 웨이팅할 때 구경하기 좋음.
- 공항 근처라 마지막 날 선물 사기에도 딱이야!
Pikio
진짜 특색 있고 특이한 게 많아서 구경하는데 1시간 반이 순삭이었어.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제주 기념품 고민한다면 여기 진짜 추천해!
Yeonhwa Deungsim
점심 특선 메뉴가 인기 많아서 혼밥도 많이 오신대. 진짜 맛있게 구워주셔서 너무 맛있었어!
Mayoopy Gallery
혼자 쓰기 진짜 충분하고, CD 들으면서 만화책 보는데 너무 힐링되더라. 비 오는 날에도 운치 있고 좋았어.
Egattoc Wellness Center
차 향이 너무 좋고, 다도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
Jeju Holic Museum
예쁜데 오줌을 놔두고 와서 정신이 없었어...
Suragan Tteokppang
떡 종류가 엄청 많아서 뭘 사야 할지 고민될 정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