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m House
왁자지껄하고 연기 많이 나는 조개구이집이 아니라 차분하고 깔끔한 글램핑장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데이트는 물론이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 좋을 것 같아요. 사이드로 시저 샐러드, 세비체, 매쉬 포테이토, 한치물회 등 거의 요리 수준으로 나오던데 특히나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 봄 가을에 창문 열어 놓으면 바로 야장으로 변신하니까 창가자리 전쟁은 치열할 것 같네요.
- 인원수에 맞게 세트메뉴를 주문하시면 됩니다.



















![[sub]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부산 중앙역 만리향](https://i.ytimg.com/vi/Wj_7fiFawMQ/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