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고소해 일단 튀기듯 구워내서 빵이 완전 바삭하고 견과류가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꿀의 단맛을 견과류가 중화시켜주는 느낌이야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 씨앗호떡, 꿀호떡 두 종류
오 고소해 일단 튀기듯 구워내서 빵이 완전 바삭하고 견과류가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꿀의 단맛을 견과류가 중화시켜주는 느낌이야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BIFF Square
물떡 먼저 맛은? 도톰한데 부드럽고 고소한 맛 어묵 국물이 완전 배어있어서 간이 딱 좋아 그리고 이 동네는 떡볶이도 다 가래떡이다 와 도톰한데 엄청 부드럽다 소스가 고추장 맛이 진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아주 좋다 떡볶이 맛도 아주 훌륭해 부드러운 떡이 인상적인 50년 원조집이었다
Nampo Chungmu Kimbab Street
먼저 충무김밥이다 먹어보면 일단 밥에 간이 하나도 안되있고 어묵볶음 고추장 양념이 살짝 달콤한게 아주 맛있다 석박지는 잘 익었어 전체적으로 집밥 꺼내먹는 느낌 이게 4,000원인데 김밥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맛이다 그 옆에는 비빔 당면 고추장 양념을 버무려서 역시나 괜찮은데? 새콤달콤한 맛인데 뜨거워서 국수 같기도 하면서 비빔 국수 같기도 한 느낌 충무김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18 Beon Wandangjip
국물 맛은? 시원하다 굉장히 익숙한 시원한 맛있는 멸치 육수 국물이야 여기에 완당 만두국에 만두가 터져가지고 만두 피만 먹는 느낌 맛있다 생각보다 부드럽고 적당히 간이 되어있다 진짜 작은 만두를 먹는 느낌이야 유부초밥은 새콤달콤하게 조미가 되어 있네 얇은 만두피가 많다 보니까 만둣국과 흡사하면서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멸치육수가 매력적이다 유부초밥은 꼭 같이 먹는 게 좋을 것 같고 부담없이 가볍게 한끼 식사하기 좋은 18번 완당집이었다
Ilmi Milmyeon
와 수육 좋다 5천원에 이 정도 맛이면 무조건 먹는 게 이익이지 국물 먼저 먹어보면 와 국물 맛 찐이다 여기 다르다 달짝지근하면서 진한 한약재 향이 느껴지는 국물 맛 내가 부산에서 먹은 밀면 중에 최고다 면도 한 입 먹어보면 쫄깃하고 맛있어 면발도 너무 맛있다 이 집에서 아주 좋았던 것이 양념장이다 달짝지근하면서 한약 향이 진한 육수에서 살짝 칼칼한 맛이 가미되면서 감칠맛까지 늘려준다 밀면에 들어있는 수육도 완전 굿이다 부산에서 먹은 최고의 밀면 맛집 일미밀면이었다
Tonkatsu Nampo
버섯 향이 완전 진해 퀄리티 자체가 크림 스프랑은 완전 차원이 다른 맛이다 안심 돈가스 먼저 한입 먹어보면 우와 찐이다 그야말로 놀라운 맛이다 숯으로 훈연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숯향이 은은하게 나 이 안심 고기가 부드러운데 살결이 한 겹씩 전부 느껴져 부드러움의 레벨이 훨씬 높아 촉촉한 육즙이 이 돈가스를 훨씬 더 부드럽게 만든다 톤쇼우 결국에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맛 메인 메뉴 안심 고기가 너무 맛있고 같이 나오는 샐러드, 카레, 반찬들 돈지루 식전 스프부터 맛있었던 아주 훌륭한 돈가스집 괜히 유명한 집이 아니었던 톤쇼우였다
Stone Street
이게 바로 청포도 샐러드다 오 샤인머스켓과 야채를 버무린 샐러드에 갓 구워낸 난이 있고 크림치즈가 있다 청포도가 샐러드로 나온다고? 오 상큼해 난을 잘라서 청포도랑 치즈를 올려서 먹는 거지 이야 찐이다 예상치 못하게 엄청 맛있네 다 같이 싸먹으니까 완전 맛있다 다음으로 명란 파스타가 나왔다 와 명란이 아주 기분 좋게 간을 싹 잡아준다 쫄깃한 관자도 아주 좋다 바다향이 진하게 나는 맛있는 감태까지 파스타랑 전체적으로 잘 어울린다 아주 기억에 남았던 맛있는 파스타집 스톤 스트리트였다
Sinchang Toast
콩국 먼저 와 맛있다 따끈한 두유야 두부 맛도 나는 것 같고 살짝 달콤한 맛에 생각보다 농도가 걸쭉해서 좋았다 바삭한 꽈배기 같은 게 들어있어서 더욱 맛이 좋다 이번에는 토스트 토스트는 햄과 치즈가 들어있는데 케첩이 뿌려진 옛날 토스트 맛이야 콩국이랑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맛이 사네 콩국에 찍어 먹어도 맛있네 간단하지만 아침에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은 특히 콩국이 정말 맛있었던 오래된 국제시장 토스트 맛집 신창토스트였다
Dolgorae Sundubu
보글보글 끓고 있는 순두부 먼저 먹어보면 어라? 좀 특이한 맛이다 처음 먹는 순두부 맛이야 순두부가 달짝지근하다 살짝 김치찌개의 국물을 순두부로 만든 느낌? 단맛이 도는데 얼큰하면서 감칠맛도 느껴지는 게 나쁘지 않다 밥도둑이야 잠깐만 중독적인데? 평소 먹던 순두부랑은 좀 다른 맛이라서 놀랐는데 종종 생각날만한 맛이다 자극적이긴 하지만 정말로 가격 저렴하고 맛있어서 가끔 생각날 만한 순두부 맛집 돌고래 순두부였다
Dongmyeong Sonkalguksu
오 구성 완전 좋아 비빔 칼국수를 시키면 칼국수 국물이 나와 대단한데? 김밥도 방금 막 말아주신 따끈한 김밥이다 국물 먼저 오 살짝 걸쭉한데 진한 멸치 육수 맛 장난 아니다 범상치 않은 맛 좋은데? 비빔 칼국수는 이렇게 야채랑 같이 잘 비벼서 크게 한 입 먹어보면 와 여기도 다르네 찐이다 새콤달콤하면서 면발이 수타면인가? 완전 쫄깃하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굉장히 훌륭했던 맛집 동명칼국수였다
Lee Seung Hak Donkatsu
비주얼 좋다 매운 치즈돈까스가 나왔다 와 이거는 진짜 완벽한 수제 느낌이야 돈까스를 잘라보면 오 여기 야채도 들어있고 치즈가 막 흘러 나온다 한 입 먹어보면 이야 평소 먹었던 소스랑 좀 다른 맛이야 알싸하게 매콤한 맛이 아주 좋다 내 느낌은 양념치킨 소스랑 살짝 흡사한 맛이 나는 것 같아 여기에 매콤함이 가미돼서 엄청 맛있다 치즈도 가득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푸짐한 맛인데 매콤하기 때문에 느끼한 맛이 없다 결론적으로 치즈돈까스 완전 강추 확실한 수제의 느낌이 나면서 모짜렐라 치즈도 가득 들어있고 특히나 이 집 매운 소스가 양념치킨 소스와 경양식 돈까스 소스의 믹스 버전 같은 익숙하지만 새로운 그 칼칼한 맛이 아주 매력적이다
Samik Sikdang
구성 좋다 혼밥하기도 딱 좋아 불고기는 제대로 불맛을 입힌 듯한 그을음이 있다 와 불맛 좋은데? 간이 완벽하다 불고기는 이렇게 쌈을 싸서 먹는 거지 적당히 달짝지근하면서 짭조름한 맛 여기에 된장찌개까지 구수한 맛이 좋다 고기도 양이 꽤 많다 밥이 모자를정도다 그래서 이 집은 확실하게 가성비 맛집 9,000원에 숯불고기에 된장찌개에 반찬들까지 심지어 9,000원에 불고기가 양도 많았던 삼익식당이었다
Dora Bowl
와 여기 매장이 굉장히 넓고 은은하고 아주 좋다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아주 쾌적해 카레 국물 먼저 맛은 오 찐이다 일본식 해장국이야 3단계 얼큰한 맛으로 시켜서 칼칼한 맛이 느껴지고 카레인데 카레의 느낌보다는 정말 국의 느낌이다 밥 말아 먹고 싶은 느낌이야 국물 떡볶이처럼 모든 야채들을 국물이랑 같이 떠먹으니까 감칠맛도 살고 굉장히 맛있다 칼칼한 맛이 아주 잘 어울려 큼직한 닭고기도 한 덩이가 깔려있다 닭고기도 잘라서 카레랑 같이 국물 카레로 떠먹으면 와 최고다 채소들이 식감이 다양해서 먹을수록 맛있다 이국적인 맛이야 어떤 채소를 넣어도 맛을 확 끌어올려주는 마성의 스프커리다 도라보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