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yomizu-dera Temple
불국사 느낌이 나고, 코난에 나와서 익숙한 곳이었어요.
- 로컬라이징 할 때 불국사처럼 나온다고 해요.
Kiyomizu-dera Temple
불국사 느낌이 나고, 코난에 나와서 익숙한 곳이었어요.
Fushimi Inari-taisha
돈을 내고 기도한 사람들이 잘 되어서 토리가 계속 늘어났다고 해요. 주황색 토리가 초록색 배경과 어우러져 정말 예뻤어요.
Tenryu-ji
일본에는 세세한 신들이 많고, 신사들이 수입원을 위해 신을 개발하기도 한다고 가이드님이 설명해 주셨어요.
Kyoto Tower
교토는 보도 제한이 있어서 교토 타워가 제일 높다고 해요. 등대 같은 외관은 예쁘지만, 전망대에서는 옆 건물이 거슬렸어요.
Kyoto Century Hotel
호텔 로비에 거대한 등이 있고, 외관이 절 같은 느낌이라 인상 깊었어요.
Kineya Mugimaru
맛은 있었지만, 라면에 킹크랩 넣어 먹는 느낌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는 보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