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나온 장소
Hotel Resol Trinity Kyoto
위치도 괜찮고 대욕장도 있어서 골랐는데, 가성비가 아주 좋았어요. 방에 전신 거울, 식탁, 각종 티와 커피, 물, 냉장고가 있었고, 대욕장 갈 때 쓰는 가방이랑 잠옷도 있었어요. 화장실도 나쁘지 않고 욕조도 있었어요. 단풍이 있어서 예뻤고, 가와라마치나 유명 맛집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편했어요.
- 가와라마치까지 걸어서 10~12분 거리
- 유명 맛집(이노다 커피, 스마트 커피)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
- 대욕장 갈 때 입는 잠옷이 제공됨 (룸과 대욕장 오갈 때만 착용 가능)
Aiyo! - Sanjo Tominokoji Store
호텔 근처에 맛있는 이자카야가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쿠식카츠 전문점이었어요. 특히 굴 튀김이 진짜 맛있어서 추가해서 먹었어요!
Inoda Coffee Honten
유명한 맛집이라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 호텔 레솔 트리니티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
WEEKENDERS COFFEE TOMINOKOJI
이노다 커피 다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위켄더스 커피에 왔어요. 주차장 안에 있는 카페라고 하더라고요. 전에 와보고 싶었는데 못 와서 이번에 왔는데, 라떼가 진짜 맛있었어요! 설탕이나 시럽 안 넣었는데도 되게 달아서 놀랐어요.
- 주차장 안에 있는 카페
-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달달한 라떼
Fushimi Inari-taisha
날씨는 흐렸지만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기모노 렌탈샵에서 빌려 입고 머리도 예쁘게 해주셔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붉은 토리이 터널이 정말 멋있었어요.
Fushimi Inari-taisha
붉은 도리이가 인상적인 신사, 기모노 입고 사진 찍기 좋아요.
- 기모노 렌탈샵에서 기모노를 빌려 입고 방문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Okamoto Kimono Rental Fushimi Inari Shop
후시미 이나리역에 도착해서 김모노 렌탈샵에 왔어요. 구글 맵에서 따로 예약했는데, 예쁜 기모노도 많고 머리도 예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 구글 맵에서 미리 예약 가능
Unagi Yondaime Kikukawa
점심으로 장어덮밥을 먹으러 왔는데, 히츠마부시가 정말 맛있었어요! 오사카에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 장어가 조금 짭짤하긴 해도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고 겉바속촉이었어요. 오차즈케도 진짜 맛있었어요.
Ohagi no Tanbaya
당고를 진짜 좋아하는데, 가는 길에 있길래 들렀어요. 미소 단고를 바로 구워주셔서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Dessert Café Chourakukan
예쁜 분위기, 따뜻한 차와 맛있는 디저트가 완벽한 카페.
- 뜨거운 차를 시키면 차잔을 따뜻하게 데워줘서 좋았어요.
% Arabica Kyoto Arashiyama
아라시야마에 있는 은커피에 왔는데, 줄이 진짜 많았어요. 교토 라떼를 주문했는데, 우유 맛이 되게 진하고 맛있었어요.
- 줄이 길 수 있음
Arashiyama Bamboo Grove
아라시야마 치쿠린에 도착했는데, 대나무 숲이 진짜 신기하고 느낌 있었어요. 단풍도 엄청 많아서 예뻤어요.
Houzan
아라시야마에 있는 소바집에 왔어요. 저는 니신 소바를 시켰는데, 국물이 진짜 맛있고 감칠맛이 났어요. 자루 소바를 다 먹고 남은 육수에 끓인 소바 육수를 넣어 먹으니 따끈따끈하고 좋았어요. 살짝 짜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 자루 소바를 다 먹으면 소바 면을 찍어 먹던 육수에 끓인 소바 육수를 넣어 먹을 수 있음
TEA ROOM KIKI
소바 다 먹고 도게츠교를 지나서 가고 싶었던 티룸 키에에 왔어요. 조용하고 예쁜 곳이었어요. 홍차 향이 엄청 진하고 맛있었어요.
Dessert Shop
숙소 근처에 디저트 맛집이 있다고 해서 포장하러 왔어요. 에베레스트랑 크림 바닐라를 샀는데, 크림 바닐라가 진짜 맛있었어요!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고 바닐라 맛이 진한 푸딩 같았어요. 하나에 450엔인데 재료가 장난 아니었어요. 에베레스트도 상큼하고 맛있었지만, 크림 바닐라가 최고였어요. 몽블랑이나 카라멜 밀페유도 판다고 했는데 늦게 가니 이미 많이 팔렸더라고요.
- 오후 늦게 가면 인기 메뉴는 품절될 수 있음 (몽블랑, 카라멜 밀페유 등)
Daimaru Shinsaibashi
추워서 다이마루 백화점 푸드코트 구경하러 왔어요. 호라이 만두도 있었어요.
Toji Temple
도지 템플에서 라이트업을 한다고 해서 왔는데, 동궁과 월지 느낌으로 물에 비치는 모습이 미쳤어요. 너무 예뻤어요.
Kyoto Station
교토역에 왔어요. 스카이워크인가 스카이웨이에 가면 교토 타워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올라갔는데 야경이 정말 멋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