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m Minyeo
디저트가 시즌마다 바뀌어서 매번 새로운 걸 먹는 재미가 있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세 번째 방문인데도 늘 만족스러워요.
- 디저트 메뉴가 시즌마다 바뀌니 방문 전 확인해 보세요.
Minam Minyeo
디저트가 시즌마다 바뀌어서 매번 새로운 걸 먹는 재미가 있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세 번째 방문인데도 늘 만족스러워요.
Purda Ocean Pension
뷰도 좋고 쾌적한 숙소였어요. 특히 이어플러그가 비치되어 있는 센스에 감탄했습니다. 다만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캐리어 옮기기가 힘들었어요.
Gyeongseong Susan
포장인데도 회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았어요. 딱새우도 신선해 보였고, 맛있게 체력을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대기 시간이 길었어요.
LEDE Jeju
귀여운 소품들이 많고, 재즈스러운 것과 힙한 것들이 섞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무인샵이라 더 좋았고, 제주 보름살이 기념품을 구매했습니다.
Blue Grass
숙소 바로 맞은편에 있는 식당인데, 사장님이 같고 음식도 맛있다고 해서 추천해요.
LOGI Sushi
서울에서 유명했던 오마카세집이 제주도로 옮겨왔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역시나 맛있었어요. 우럭이 특히 맛있었습니다.
Jeju Shinhwa World
카피바라와 돼지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었어요. 어른이 되어 오랜만에 동물원에 오니 색다른 재미가 있었고, 놀이기구를 안 타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Jeoji Haejangguk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내장탕집이에요. 양도 진짜 많고 국물이 진해서 최고입니다. 마늘을 넣어 먹으니 훨씬 더 맛있고 칼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