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iniku Gyusennin
고기 퀄리티, 가게 분위기, 서비스까지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어요.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Yakiniku Gyusennin
고기 퀄리티, 가게 분위기, 서비스까지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어요.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Hitokuchi Gyoza Taketora
일본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 한입 먹자마자 일본에서 처음 먹어보는 매콤한 맛에 깜짝 놀랐고,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했던 속이 싹 내려가는 느낌이라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일본 이자카야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늦게까지 영업해서 후쿠오카에서 밤 늦은 시간에 2차로 들리기 좋은 이자카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Takeo
개인적으로는 비싼 파인다이닝 못지않게 음식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요리에 정성이 가득가득 담겨있어서 그냥 먹기 아까울 정도더라고요. 재료 하나하나의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건강하고 정갈한 음식이었고 먹고 나서도 속이 정말 편안해서 더욱 기억에 남았어요.
Hagakure Udon Hakata
후쿠오카에서 가장 처음 방문했던 우동집인데 지금까지도 이곳을 넘어선 우동집을 못 만났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이에요. 익숙하게 알고 있던 우동의 식감과 달라서 조금 신기했는데 먹을수록 이 면발의 부드러운 식감이 따뜻한 국물과 정말 잘 어울리고 면도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서 진짜 열심히 먹었던 거 같아요.
Nikuchan Udon Hakataekiminami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고, 관광객보다 현지 손님이 많은 로컬 우동집이에요. 와규우동은 우동 안에 있는 와규가 조려진 것처럼 달콤 짭짤해서 감칠맛이 많이 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었던 건 여름 한정 메뉴인 차가운 붓카케우동이에요. 테이블마다 놓여져 있는 매운 고춧가루인데 요. 조금만 넣어도 매콤해지면서 국물 맛이 확 살아나는데 이 매콤함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서 저희는 더 맛있게 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