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Airport
한국어랑 영어로 도와주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너무 편했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15분에서 30분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Fukuoka Airport
한국어랑 영어로 도와주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너무 편했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15분에서 30분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Webase Hakata
여성 전용 4인 도미토리를 예약했는데, 숙소 주변인 나카스카와바타역이 하카타랑 텐진 메인 상권 사이에 있어서 다리만 튼튼하면 거의 다 걸어 다닐 수 있어요.
Hakatamen Motsuya
혼밥하기 좋게 만들어진 모츠나베 식당에 왔어요. 프리미엄 모츠나베 하프 사이즈에 야채 추가해서 먹었는데, 양이 많아 보이지만 야채가 숨 죽으면 괜찮아요. 맛도 정말 좋고, 식당은 작지만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서 좋았어요. 혼자서도 뜨끈한 전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최고였어요.
Canal City Hakata
분수쇼도 보고 쇼핑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한국인 방문객이 많아서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들도 많더라고요. 늦게까지 영업해서 첫날 오후에 도착해서 저녁까지 쇼핑하기 좋은 곳이에요.
THALIA COFFEE ROASTERS
역에서 내리자마자 있는 카페인데, 여기서 전기 자전거를 빌렸어요. 인스타그램으로 미리 예약해서 편하게 빌릴 수 있었답니다.
Tousuien
집을 개조한 듯한 아늑한 분위기에 고등어 구이 초밥, 매실 소바, 참깨 두부 세트를 시켰는데, 매실 소바는 은은한 향이 메밀면과 정말 잘 어울렸고, 고등어 초밥은 고소하고 풍부한 맛이 밥과 완벽했어요.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에 구글맵에서 우연히 찾은 곳인데 숨겨진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셨답니다.
Futamigaura
이토시마의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인 후타미가우라예요. 푸른 바다와 흰 토리이 게이트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토리이 뒤에 있는 두 개의 작은 섬은 메오토 이와, 즉 부부 바위라고 불린대요.
Menya Saigono Itteki
건물 안쪽에 숨어있던 제가 찾던 작은 라멘집이에요. 오렌지 간장 라멘을 시켰는데, 상큼한 오렌지 향이 확 올라와서 정말 신선했어요.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 제가 딱 찾던 맛이었어요.
Motomura Gyukatsu Tenjin Nishi Dori Branch
각 테이블마다 개인 화로가 있어서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대했던 만큼 정말 맛있었고, 양배추도 맛있었어요. 명란젓을 올려 밥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Qoomo 3D Latte Art Cafe&Bar
귀여운 라떼 아트를 해주는 카페인데, 저는 바리스타님께 오마카세로 맡겼어요. 고양이 모양 라떼 아트가 나왔는데 정말 귀여워서 심장이 아팠답니다.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마셔야 할지 고민될 정도였어요.
Jacques Ohori
최강록 셰프님이 추천했던 디저트 가게가 근처에 있어서 들러봤어요. 디저트들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서 케이크 하나를 골라 오호리 공원에서 먹었는데, 너무 달지 않고 우아하면서 섬세한 맛이 정말 최고였어요. 다른 맛도 먹어보러 오호리 공원에 다시 와야 할 것 같아요.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Canal City Hakata Fountain Show
“쇼핑센터에서 분수쇼를 구경했어요.”
5:43부터 보기Activity
Itoshima E-bike R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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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shima Beach Cycling
“이제 자전거를 타고 해변 쪽으로 이동하는데, 내리막길이라 정말 시원하고 상쾌했어요. 야자수와 논밭이 어우러진 독특한 시골 풍경이 좋았어요.”
13:29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