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고르고 나면 어울리는 차를 같이 내어주는데, 차를 마시고 나서 다시 향을 맡아보면 처음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요. 잔잔한 음악과 은은한 향, 차를 따르는 소리까지 더해져 모든 감각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문향배, 풍명배라는 찻잔 형태의 도구로 향을 천천히 맡아보는 시향 방식이 독특해요.직원분 안내를 받으면서 취향에 맞는 향을 고르는 과정도 좋으니 도움을 받아보세요.매달 계절에 맞는 향을 하나 선정해서 할인도 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아요.메뉴25가지 향 · 차 · 히페리온1 / 2바로보기 · 3:55[지하철 여행] 계속 걷게 되는 한남동 하루코스ㅣ카페, 맛집, 볼거리가희드 gahiiide · 2026·04 · 1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