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장소서울
Uraeok
고기를 먹고 나서는 인당 냉면 하나씩 먹기는 좀 많고요 2인에 한 개 정도 주문해서 나눠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맞은 편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발레 파킹도 가능하고요.
aino garden kitchen
혼자 오면 웨이팅이 짧아요.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아요.
캐치테이블로 사전 예약 필수 (웨이팅이 길어요)
tac
토요일 점심엔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니 오픈런이 답입니다 ㅎㅎ
맥주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고.
하나같이 맛있어서 서울인 게 아쉬울 지경···
Q's Dakgangjeong
한 마리에 17,000원이라는 가격도 매력적이지만 맛 종류가 다양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다 튀겨나온 닭강정은 나오자마자 금세 팔려 나갈 정도. 집에 가져와도 바삭감이 잘 유지되더라고요.
옛날에 저 그 저 누구죠? 나 혼자 산다에 나와서 유명할 때 와가지고 한 두 번 정도 시도했는데 한 번도 못 먹었어. 사람 너무 많아서.
Seoryeong Bonjeom
직원분께서 처음에 그냥 먹다가 절반쯤 먹고 나서 뿌려 먹으라고 알려 주시더라고요.
겨울에 오는게 웨이팅이 더 수월해요.
Damso Bunsik
김치말이 국수는 가볍게 한 그릇 비우기 좋은 양이에요.
김치마리 국수가 대표 저렴한 메뉴예요.
Jeongdon
인기 돈카츠집 ‘정돈’ 본점도 있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점심시간에는 재료 소진으로 문을 닫을 수도 있으니 일찍 방문하는 게 좋아요.
Annie Tteokbokki
바삭한 튀김을 떡볶이 양념에 찍어 먹는 조합을 꼭 시도해 보세요.
튀김이 아주 크고 바삭해 보이니 꼭 같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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