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코스도 적은 양은 아니었고, 첫 시작부터 성게와 뿌리 와사비가 나오는 8만원 코스만 즐겨도 만족스러울 것 같았어요. 앵콜스시 무제한은 코스에서 먹던 퀄리티 그대로 즐길 수 있어서 다섯 피스 이상 먹는다면 2만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시그니처라고 할 만한 특별함보단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라 심심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앵콜스시는 기본 코스만 먹어도 한 피스 제공앵콜스시 무제한은 약 2, 30분 동안 진행되며 주문은 한 번에 두 피스씩 받음성게는 단가 문제로 앵콜에서 거의 제공되지 않으며 고등어 봉초밥은 짐 초밥만 가능앵콜은 있는 재료에 한정되기 때문에 먹었던 초밥 중 주문할 수 없는 초밥도 있음가격런치 8만 원, 디너 16만 원. 앵콜스시 무제한은 2만 원 추가.1 / 2바로보기 · 0:59오마카세에 2만원만 추가하면 초밥이 무제한?!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회사랑RawFishEater · 2026·06 · 4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