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공원 안에 있는 작은 폭포 정도로 생각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커서 살짝 놀랐습니다. 거대한벽을 따라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보고 있으면 도심 한복판이라는 사실이 잠시 칠 정도입니다. 여름철에는 이곳만 와도 더위가 한결 가실 것 같네요. 수봉공원 오신다면 꼭 야경 챙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입구에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고요.
수봉 도서관, 화장실 등 편의 시설도 자리하고 있어 걷다가 잠시 휴약하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