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이라고 하긴 조금 아담하지만 발을 담그고 쉬기에는 충분한 곳이었어요.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어른들은 잠시 더위를 시키기 좋은 높이였습니다.처음 오면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 평화 공원에서 난지못 방향으로 걸어오다가 조형물에서 왼쪽 공원 쪽으로 조금 들어오면 징검다리 표지판이 보입니다.바로보기 · 0:39이런 마포는 처음이죠? 여름에 가기 좋은 6호선 하루코스가희드 gahiiide · 2026·07 · 2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