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평일 점심에만 만날 수 있는 회정식 맛집이 있습니다. 회 한 접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반찬부터 매운탕까지 한상이 꽉 차려집니다. 14,000원이라는 가격이 더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한상이었습니다. 한 메뉴로 두 가지를 즐기는 느낌이라 저는 회정식을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평일 점심만남겨둔 회는 초장을 넣어 비비면 마지막엔 회덮밥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메뉴회정식1 / 2바로보기 · 0:30이런 남대문은 처음이죠? 시장만 보고 가면 아쉬운 하루 코스 (feat. 남산 한국숲정원)가희드 gahiiide · 2026·07 · 1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