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장소서울
Gyeongbokgung Palace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궁궐 입장이 무료인데요. 대여점이 서촌과 북촌 곳곳에 있으니, 동선에 맞는 곳으로 미리 알아본다면 훨씬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간계장에 한복 입고 가면 예약도 필요없고 입장료도 무료
예약한 회차 5분 전부터 안내데스크에서 입장을 시작하니 늦지 않게 도착해야 함
넓고 아름다운 궁궐에서 역사적인 시간을 보냈어요.
Leeum Museum of Art
전시 관람은 유료이고, 주변 공간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로비에서 올려다본 원형 천장 고미술 상설전부터 관람해봅니다. 고려시대 청자를 모아둔 곳 유리관에 하나씩 전시된 작품들과 정갈한 분위기 하나하나 시선이 오래 머물렀어요.
고미술전은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는 예약 필수 (취소표 노리기)
Jongmyo
평일에는 자유 관람이 안 되고 가이드 안내를 따라서만 관람할 수 있어요.
종묘제례 때 방문하면 특별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시청, 광화문과 가까워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하기 좋아요.
Changgyeonggung Palace
궁궐 뒤로 N서울타워가 함께 보이는 풍경을 감상해 보고 안쪽 ‘춘당지’를 산책하듯 천천히 둘러봅니다.
창경궁과 종묘를 잇는 길은 주말, 공휴일,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개방돼요.
명정전과 춘당지를 꼭 둘러보세요.
Heunginjimun Park
흥인지문 뷰가 멋진 흥인지문공원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해가 중천이라 패쓰
많은 사람들이 동대문(흥인지문) 전경을 바라보며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어딘가 멀리 떨어진 듯한 기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요.
성곽 근처에 앉아 노을을 감상하기 좋아요.
Cheong Wa Dae Sarangchae
창밖으로 북악산과 청와대 영빈관이 펼쳐져 서촌의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 2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 상설 및 기획 전시가 열려요.
Changdeokgung Palace
왕실의 비밀 정원인 ‘후원’은 별도로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는데요. 예약이 번거롭더라도 함께 둘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돈화문이 보수 공사 중일 때는 금호문 방향으로 입장해야 해요.
후원은 온라인 예매가 빨리 매진되니 미리 예약하세요.
Deoksugung Stone Wall Road
밤에 가도 대사관이 많아 CCTV가 많아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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