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장소서울
tac
토요일 점심엔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니 오픈런이 답입니다 ㅎㅎ
맥주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고.
하나같이 맛있어서 서울인 게 아쉬울 지경···
Uraeok
고기를 먹고 나서는 인당 냉면 하나씩 먹기는 좀 많고요 2인에 한 개 정도 주문해서 나눠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맞은 편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발레 파킹도 가능하고요.
aino garden kitchen
혼자 오면 웨이팅이 짧아요.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아요.
캐치테이블로 사전 예약 필수 (웨이팅이 길어요)
Zesty Saloon
다른 메뉴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와사비 쉬림프 버거로 주문하세요.
성수동에서 버거 먹고 싶을 때 1순위로 생각나는 곳이에요.
Bittle's Taco Seosulla
우와. 비주얼 대박. 처음에 이 바삭한 테두리에 있는 치즈가 과자처럼 씹혀요. 그러면서 우리가 라임을 넣었잖아요. 라임이 향긋하게 올라오는데 갈비 같아. 갈비쯤에 있는 갈비 같은 맛에 일도 거부감이 없어. 안 매워…
비리아 타코와 타코어주(타코 맥주) 조합을 추천해요.
Somunnan Seongsu Gamjatang
1인분 메뉴도 있어 혼밥 가능
성수동의 터줏대감 같은 든든한 맛집이에요.
Pyeongnaeok
1인 자리도 있어 혼밥하기도 좋아요
닭무침 꼭 먹어보라는데요
Annie Tteokbokki
바삭한 튀김을 떡볶이 양념에 찍어 먹는 조합을 꼭 시도해 보세요.
튀김이 아주 크고 바삭해 보이니 꼭 같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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