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는 녹을 정도로 부드러웠지만 간이 살짝 셌어요. 오차즈케 육수에 말아먹는 게 더 맛있었고, 인테리어가 정말 제 스타일이라 다시 오고 싶어요.대식가가 아니라면 우나쥬 한 마리만 시켜도 충분해요.오차즈케 육수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추천해요.후식 우유푸딩과 레몬차도 맛있고, 푸딩은 따로 구매도 가능해요.메뉴우나쥬 · 우유푸딩 · 레몬 차가격우유푸딩 4천원 (별도 판매가)1 / 3바로보기 · 1:43오로지 먹기 위해 간 제주 여행 ✈️ (동경밥상 장어덮밥/AMA 아마 두쫀쿠/스시 마타네/꺼멍연탄구이 흑돼지 오겹살/또간집 신해바라기/아라찐빵/우진해장국/길림성)우수한수한 禹洙漢 · 2026·03 · 2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