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은 이곳은 여전히 북적북적했어요. 비 오는 날이라 첫 끼는 가볍게 말차 누들바에서 먹고, 숙성차 체험공간과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를 둘러봤어요. 티뮤지엄이 붐빌 땐 이니스프리에서 쉬어가기 좋고, 오설록 디저트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 omemo 올리네 · 추천
“오랜만에 찾은 이곳은 여전히 북적북적했어요. 비 오는 날이라 첫 끼는 가볍게 말차 누들바에서 먹고, 숙성차 체험공간과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를 둘러봤어요. 티뮤지엄이 붐빌 땐 이니스프리에서 쉬어가기 좋고, 오설록 디저트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 omemo 올리네 · 추천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에서 쉬어가기 좋은 카페예요.”
— 틴즈 Tintz · 추천
“너무 맛있어서 대량 구매하게 되는 디저트 맛집이에요.”
— 유미로그 · 추천
“높은 지대라 산방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이 더없이 좋았어요. 시그니처 커피와 디저트(산미 있는 크림치즈와 딸기 퓨레의 조합)를 욕심내서 주문했고, 입이 살짝 텁텁해 착즙 감귤 주스로 입가심했어요. 제주 서쪽이라 노을 지는 저녁도 멋질 것 같고, 푸른 여름엔 돌담과 바다까지 선명하게 보일 듯해요.”
— omemo 올리네 · 추천
“200년 된 유자나무를 품은 카페. 붉은 흙과 귤나무, 현무암이 만든 제주다운 정원이 펼쳐졌고, 낮은 처마와 높게 솟은 지붕선이 독특한 세 개 동으로 나뉜 구조였어요. 제과기능장이 만든 베이커리 라인업도 탄탄했고, 높은 목조 지붕 아래 정원을 보며 마시는 커피가 좋았어요.”
— omemo 올리네 · 추천
“오리지널은 다아는 그 맛에 가장 맛있는 카스테라 인절미였고요. 쑥 카스텔라 인절미는 쌉쌀한 쑥 풍미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저는 요 쑥맛을 추천드릴게요.”
— 하는사람 er · 추천
“아 너무 좋다!”
— omemo 올리네 · 추천
“귤, 떡, 팥의 조화가 독특하고 맛있었던 제주 디저트.”
— 연서한장 · 추천
“디저트랑 커피 완전 저렴해요.”
— 예콩 Yekong · 추천
“디저트가 시즌마다 바뀌어서 매번 새로운 걸 먹는 재미가 있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세 번째 방문인데도 늘 만족스러워요.”
— 소희맨션 soheemansion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