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yeongsa
불고기는 사실 조금 평범한 맛이고 근데 간이 워낙 슴슴하긴 해요. 연잎은 향긋하니 연입밥은 쫀득하고 맛있었고요. 치즈 튀김은 그냥 모자렐라 치즈 평범한 튀김이었고 전체적으로 강추는 아닌데 깔끔한 분위기에 슴슴하게 먹는게 좀 잘 맞으시는 분들은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 깔끔한 분위기에 싱겁게 먹는 게 잘 맞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Sugyeongsa
불고기는 사실 조금 평범한 맛이고 근데 간이 워낙 슴슴하긴 해요. 연잎은 향긋하니 연입밥은 쫀득하고 맛있었고요. 치즈 튀김은 그냥 모자렐라 치즈 평범한 튀김이었고 전체적으로 강추는 아닌데 깔끔한 분위기에 슴슴하게 먹는게 좀 잘 맞으시는 분들은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Mango Home
망고 여기 좀 재밌는 것들이 많아요. 한번 구경해 보세요. 아까 망고샵에서 산 코끼리 키링겸 장식품이에요. 이거 방에 가서 달려고 샀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기 코끼리.
DOUX FORET Gyeongju
넓은 정원 있는 한옥 카페예요. 와, 오늘 일요일이어서 사람이 많구나. 요렇게 지하에도 자리가 있고 건물 자체가 별관처럼 몇 채가 있어요.
Gounnim Osineungil
좌식도 있고 별관에 의자로 앉는 곳도 있대요. 엄청난데. 진짜 인절미 떡이고 아이스크림도 다 되게 색 달라요. 그리고 밑에 미소가루가 있어요. 양도 되게 많아요. 은근이. 싹 긁어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와, 여기는 진짜 추천이야요. 여기는 꼭 와 보세요.
141 Mini Hotel
5층까지 있는 되게 작은 일본 호텔 같은 곳인데 어 나름 되게 깔끔해요. 이 호텔 완전 추천이요. 방이나 화장실도 이만하면 되게 넓은데 여기 이렇게 칫솔 치약도 준비되어 있고 어 샤워 타올 뭐 이런 머리끈이나 스킨 로션 샘플도 있고 클렌징 폼 요런 것도 다 구비가 되어 있고요.
Dohwadang
면이 되게 부드러우면서 쫄깃쫄깃해요. 맛있어요. 저는 맛있었어요. 혼자 와서 먹기도 되게 편한 식당이고 저는 추천이야.
Cheomseongdae Observatory
그 미디어 아트가 우리가 아는 그 역사를 기반으로 해서 스토리텔링을 되게 잘했어요.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되게 화려하게 그 첨성대를 잘 활용을 했고 그래서 생각보다 되게 좋기는 했는데 그 이상으로 주변에 있는 그 많은 사람들이 같이 막 우와 우와 이러면서 보니까 또 감동 200배 마치 놀이동산에 마지막에 퍼레이드하고 불꽃 놀이쇼 한 것처럼 나름 는 되게 감동적이었어요. 저 재밌게 봤습니다.
Donggung Palace and Wolji Pond
와 이 물의 빛이 수렁이 진짜 멋있기는 하다. 이게 고증을 해서 이렇게 축소를 해서 만든 거래요.
Bulguksa Temple
저는 막 불교는 아닌데 절에 오면 마음이 정돈되는 느낌은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절 구경하는 거는 좋아해요.
Gyeongju Dong
세트도 있고 다른 메뉴들도 있고요.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가성비 오마카세 정도로 생각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다 먹고 나면 은근히 배 불러요. 양이 되게 작아 보였는데 어 지금 되게 배가 부르네요.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Cheomseongdae Media Art Show
“미디어 아트가 역사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을 잘했고 시각적으로 화려해서 좋았어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보니 감동이 200배였어요.”
26:35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