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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Family Handmade Kalguksu Bossam
1988년에 오픈한 곳. 전현무 씨 단골집이라고 해서 와봤는데, 15,000원 정식에 보쌈, 칼국수, 밥, 김치 3종까지 나오는 가성비가 정말 최고예요. 고기는 비계가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면서 부드러웠고, 칼국수는 사골 육수가 깔끔하고 은은한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Family Handmade Kalguksu Bossam
1988년에 오픈한 곳. 전현무 씨 단골집이라고 해서 와봤는데, 15,000원 정식에 보쌈, 칼국수, 밥, 김치 3종까지 나오는 가성비가 정말 최고예요. 고기는 비계가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면서 부드러웠고, 칼국수는 사골 육수가 깔끔하고 은은한 디테일이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