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ya Noodle
후지야 누들에서 오히려 가리비 베이스의 시로조유라면을 추천해요 중간에 유자 식초로 변화를 주는데 이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Fujiya Noodle
후지야 누들에서 오히려 가리비 베이스의 시로조유라면을 추천해요 중간에 유자 식초로 변화를 주는데 이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Shimizumi
깔끔하고 진한 맛이 정말 좋습니다 반쯤 먹다가 특제 바질 페이스트를 넣으면 갑자기 이탈리아로 맛이 완전히 바뀌는데 두 가지 음식을 먹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Ebisoba Ichigen
새우와 된장이 극강의 하모니를 자랑하다 보니 로컬들도 줄 서서 먹죠
Nemuro Hanamaru Cocono Susukino
저희가 가장 최근에 생긴 코코노 스스키노점을 가서 그런지 기대에 살짝 못 미쳐 아쉬웠습니다
Izakaya Ruku & Uohei
계산을 잘못한 건가 싶을 정도로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Daruma 5.5
다루마는 진짜 맛있는 고깃집이라 하고 플 정도로 양 냄새가 안 나고 매장도 여러 곳인데도 오픈 전부터 줄을서야 할만큼 인기가 많아요
Hitsuji
단점이라면 가격이 다루마의 두 배라는 점인데 도산 양고기 라고 해서 맛 차이가 큰 것도 아니라 한번 경험해 봤다고 만족하는 곳입니다
Sapporo Beer Garden
앞선 두 곳에 비해 고기가 얇아 아쉬움이 있긴 한데 1인 48,000원에 이 모든 걸 즐긴다는 차별점과 사보로 맥주 원의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Miso Kitchen
고기 볼륨이나 맛 밸런스가 인보다 좋았어요 신치토세 공항 라멘거리 쪽은 줄을서야 할만큼 북적여서 여유로운 식사는 못하는데 미소 키친이 있는 이곳은 한가롭게 식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Hotei
거대한 잔기 사이즈에 놀랐고 아주 맛 맛있어서 또 놀랐습니다 꾸덕한 소스 맛시 일품인 고모꾸 라면도 완전 추천해요
Seicomart
다른 곳들과 달리 로컬 색 가득한 상품 위주고 피비 상품들도 많고 고퀄이라 홋카이도를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Daimaru Department Store
낙농업 천국인 호카이도 a 디저트 퀄리티를 느끼고 싶다면 사보로 역과 연결된 다이마루 백화점을 가면 유명 제가 브랜드들이 여기 다 모여 있어요
LeTAO Pathos
르타오 치즈케익은 귀국 직전 공항 면세점에서 사면 신선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Don Quijote Sapporo Mega Donqui
특히 삿포로 메가 동키는 홋카이도 로컬 아이템들이 많이 부족해요
Sake Marche
홋카이도의 특산물과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만 모아둔 푸드 셀렉트 샵이라 마트나 돈키호테에서 보기 힘든 것들을 한 방에 살 수 있습니다
New Chitose Airport
백화점 식품관을 몇 개 합친듯한 규모라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싶다면 공항에 일찍 가야 해요 국제선 보다 국내선 쪽을 가야 가게도 먹거리도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