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ppan Okonomiyaki Mizuki
시오 야끼소바는 깔끔하고 맛있는 야끼소바의 정석이고, 믹스 오코노미야끼는 두툼한 두께 속에 해산물과 야채가 듬뿍 들어가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해요.
- 추성훈 씨가 좋아하는 식당으로도 알려져 있음.
Teppan Okonomiyaki Mizuki
시오 야끼소바는 깔끔하고 맛있는 야끼소바의 정석이고, 믹스 오코노미야끼는 두툼한 두께 속에 해산물과 야채가 듬뿍 들어가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해요.
Shinsaibashi Art Inn
따뜻한 오시보리 서비스와 자유롭게 챙길 수 있는 어매니티가 좋았고, 화장실이 특히 좋았어요. 4층 사우나 시설도 제대로 즐겼어요.
COMME des GARÇONS OSAKA
다양한 컬렉션과 오사카 한정 베이프 꼼데가르송 콜라보 제품이 있어서 좋았어요. 음료를 흘리지 않도록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인상 깊었어요.
SNKRDUNK Osaka
실물을 확인하기 좋고 텍스프리도 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HARUKAS 300 Observatory
창문의 반사되는 조명 때문에 풍경 감상에 방해가 되는 실내 전망대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하루카스 300은 압도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서 정말 좋았어요. 친구도 오사카 여행 중 가장 좋았다고 극찬했어요.
Yayoiken Tennoji-ekimae
밥을 기계로 리필 받을 수 있는 점이 신기했고, 특히 치킨 난반은 타르타르 소스가 곁들여진 달콤 새콤한 맛이 일품이라 꼭 드셔봐야 할 별미예요. 가라아게도 맛있지만 난반이 워낙 특별해요.
Cafe Florian
일본 거주 시절 가장 좋아했던 문화 중 하나인 키사텐을 방문했어요. 시간이 멈춘 듯 앤틱하고 레트로한 분위기가 가득했고, 따뜻한 물수건 서비스도 정겨웠어요.
Unajiro
매장 내부는 안늑하고 정갈한 느낌이었고, 오사카 간사이 지역의 전통 장어구이인 지기 방식을 고수해서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하고 고소한 식감을 자랑했어요. 아직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현지 로컬 맛집이라 더욱 좋았어요.
Brooklyn Roasting Company Kitahama
시원하게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순간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지만, 저는 풍경에 모든 관심이 집중될 정도로 뷰가 정말 끝내줬어요.
Umeda Sky Building Kuchu Teien Observatory
뻥 뚫린 뷰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러 오는 곳이나 다름없어요. 날씨 좋은 날 오면 막힘없이 환상적인 풍경들이 눈에 가득 담겨요. 전망대는 역시 실내보다 실외 개방감이 생명이라고 생각해요.
Umekita Park
넓게 펼쳐지는 공간과 감각적인 건물들이 주는 도시 속의 여유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정원도 있고, 키스 브랜드와 아이스크림 가게도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어요.
Kith Osaka
아이스크림을 우메시타 공원에서 먹으니 주변 풍경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도쿄에서 먹었을 때보다 확실히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Hankyu Umeda Main Store
캐피탈 등 멋진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가득했지만, 요즘 옷보다는 액세서리에 꽂혀 있어서 아이쇼핑만 열심히 하고 나왔어요.
Grand Front Osaka
그로마츠는 물론이고 유나이티드 에로우즈, 포터, 비샵, 엔드원더 같은 인기 브랜드들이 모여 있어서 쇼핑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요.
Hanadako
이번엔 다행히 줄이 짧아서 맛볼 수 있었어요. 솔직히 맛 평가는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확실히 맛은 있긴 해요. 문어도 실하고 소스와 반죽의 조화도 좋지만, 극찬할 정도인가라는 의문이 남았어요. 30분 이상 웨이팅을 해야 한다면 굳이 먹지 않을 것 같아요.
KAPITAL Hankyu Men's Osaka
정말 멋진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가득했지만, 요즘 옷보다는 액세서리에 꽂혀 있어서 아이쇼핑만 열심히 하고 나왔어요.
HEP FIVE
500엔 할인 쿠폰을 받아서 해파이브몰 안에 있는 빔에서 아주 알차게 사용했어요.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Dotonbori River Cruise
“도톰보리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인 동키호테 앞에서 크루즈를 예약했어요. 아침 일찍 오면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아요.”
도톰보리 크루즈를 예약하러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