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 kkun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였어요. 1인 모리아와세랑 아지후라이가 특히 맛있었고, 공복에 마시는 술은 역시 최고!
- 1인 메뉴가 있는 곳을 찾아가면 혼술하기 좋아요.
Dong kkun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였어요. 1인 모리아와세랑 아지후라이가 특히 맛있었고, 공복에 마시는 술은 역시 최고!
Gongjungjebi
감자전은 바삭하진 않지만 간이 짭짤하고 매콤한 피자 소스 맛이 나서 좋았어요. 평양냉면은 스무스한 육향에 면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국물이 정말 당길 때 최고!
Pogeun Hapjeong
작긴 하지만 깨끗하고 화장실도 좋고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바닥이 너무 뜨거웠던 것만 빼면 완벽!
Bella Tortilla Mangwon
새우 타코는 고수가 들어가도 거슬리지 않고 상큼했어요. 육개장은 고기도 많고 국물이 진해서 술안주로 최고! 빵을 국물에 적셔 먹는 게 별미였어요. 고구마 튀김도 맛있지만 타코나 다른 멕시코 요리를 더 추천해요.
Millomill
모닝빵처럼 촉촉하면서 바닥은 바삭하고, 이즈니 버터향이 정말 진해서 맛있었어요. 바게트 소금빵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
Mangwon-dong Jeukseok Udon
대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들른 우동집인데, 칼칼한 매운 우동이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줘서 너무 좋았어요. 옛날 맛이 나는 면도 맛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