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sujip Gukbap
껍질이 엄청 바싹바싹하게 구워져 있어요. 맛있는데. 엄청 맛있다. 양념 맛있다. 응. 너무 맛있어요. 이 붕장어는 껍질이 바짝 익혀져 있고 또 양념이 너무 맛있다 보니까 오히려 껍질의 식감이 너무 좋고요.
- 3인분 이상부터 주문 가능
- 점심 시간을 피해서 오면 여유롭게 들어갈 수 있음
Yeosujip Gukbap
껍질이 엄청 바싹바싹하게 구워져 있어요. 맛있는데. 엄청 맛있다. 양념 맛있다. 응. 너무 맛있어요. 이 붕장어는 껍질이 바짝 익혀져 있고 또 양념이 너무 맛있다 보니까 오히려 껍질의 식감이 너무 좋고요.
Wonji Sikdang
딱 깔끔한 간장계장이고요. 살이 엄청 알차게 들어 있어요. 개장류가 보통 엄청 달달하잖아요. 좀 단맛이 덜해요. 고기가 엄청 야들야들하게 맛있거든요. 간장 엄청 맛있어. 엄청 고소하고 달달해. 저 이거 무한리필로 먹을 거 같아요. 너무 만족스러운 백반 한상이었고요. 간장계장, 양념 계장 둘 다 간이 세지 않고 깔끔한 맛이고 또 은은한 단맛이 되게 맛있게 나고요. 개도 알리 씹는 있게 차 있거든요.
Sansu Ssambab
솔직히 수육고기가 맛이 없을 수 없지. 고구마 순 나물도 한번 먹어보자. 내가 완전 좋아하는 맛. 된장에다 버무리셨거든. 엄청 꼬소해. 너무 맛있어. 반찬이 전체적으로 다 딱 전라도 손맛 그 자체. 추천.
Chammoe
돌판에 자글자글 구워지는 냄새가 나요. 그간 먹었던 계란찜 중에 제일 맛있는데. 계란찜 간이 엄청 잘 돼 있고 포슬포슬해. 양념이 돌판에 자글자글해서 찐득찐득한데 달달한 맛 없이 고소한 맛과 매콤함이 강하고 여름에 쌈싸 먹기 좋은 딱 제육볶음.
Sinseong Sikdang
매콤 달달한 파서리 양념 소스예요. 간단하게 깔끔하게 점심을 좀 가볍게 드실 분들에게 추천드릴 백반집인 거 같아요. 반찬이 하나하나 진짜 깔끔해서 손이 다 잘 가는 거 같아요. 간이 삼삼한데 건강한 느낌. 처음에는 양이 장난데 먹다 보니까 양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