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릭 yulyric2025·11
나나 Nanasserie2025·08
Longme
중간에 다시마식초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Yunsoop Fruits Sando
귀여운 분위기의 카페.
다쿠아즈로 만든 후르츠산도를 꼭 드셔보세요.
Local Takoyaki
하루의 마무리를 위해 맥주 한잔을 마신 곳.
Children's Grand Park
평일에 방문하면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Bunz
선물가게를 구경함.
Yoonsoop Bakery
예쁜 빵들이 많고 소금빵을 구매함.
Cafe Yeonpil
분위기가 좋고 디저트가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던 카페.
Ppimeldang
액세서리 소품샵에서 마음에 드는 집게핀 두 개를 구매함.
인사동은 메인 거리인 ‘문화거리’와 ‘쌈지길’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만, 진짜 매력은 골목 사이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골목 안쪽으로 천천히 들어가다 보면 제가 남몰래 애정하는 장소들도 만나게 되는데요.
계동길은 위로 올라갈수록 레트로한 분위기와 한적한 느낌이 이어집니다. 조용히 쉬어갈 수 있는 한옥 공간들도 여럿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랜드마크는 ‘낙원악기상가’인데요. 지금도 건물 안에는 각종 악기 상점들이 모여 있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익선동의 골목길 곳곳에 예쁜 가게들과 카페들이 많아서 걷기에 정말 좋아요. 허리우드 극장 뒤쪽으로 걸으며 탐험해 보세요.
벌써 마음 설레어. 세상에 너무 볼게 많고 재밌는게 많고 먹을게 많아요. 굉장히 동적이고 옛 것과 새로운 것의 적절한 조화. 우리나라 그 레트로한 정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점 저는 굉장히 자주 오게 될 거 같은데
담장 옆으로 작은 카페와 식당들이 들어서고 낮에는 산책과 휴식을, 밤에는 야장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종로3가역’까지 그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서순라길은 큰길보다 골목 안쪽이 더 재미있습니다. 예전부터 이 일대…
햇볕 좋은 날 창가 자리를 노려보세요.
한옥마을에서 북촌로로 나오면 큰 길가에 쉬어가기 좋은 카페들이 이어집니다.
낮도 좋지만, 해질 무렵부터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물이 흐르는 소리와 함께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 풍경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곳곳에서 버스킹이 이어지고, 잠시 앉아서 책을 읽으며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식당들이 모여 있는 거리라 식사나 가볍게 한잔하기 적당한 곳입니다.
골목골목이 다 예뻐서 어디 찾아가는 길이 지겹지가 않아. 진짜 사람 사는 동네랑 샵들이 이렇게 다 섞여서 있는 머리깎기 저런 데는 정말 엄청 오래된 데겠지. 서촌이 또 빈티지 샵이랑 이런 인테리어 소품샵이 엄청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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