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는 예술 문화 복합공간 느낌이길래 별로 안땡겼었거등여? (나=예술알못) 근데 오니까 평화로워서 또 좋네요…(⸝⸝ ᷇•⩊• ᷆⸝⸝)
사실 여기에 구경할 수 있는 것들 있긴한데 너.무.비.싸.요. 돈 더 벌어서 올게욤.. 그래도 제가 소비할 수 있는 곳 = 카페^^ 여기 2층이 노트북 하기에 아주 좋다고 하더라구여?>// (아직 버리지 못한 노마드의 꿈) 메뉴는..고민했지만 역시나 타이티 ^.~ 타이티 기다리는동안 카페 굿즈 구경 좀 해볼게여 헉스 대박 비싼데 옙흐다..(하나에 9000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