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에 이 정도 나오면 진짜 잘 나오는 거 아니야? 반찬 아홉가지. 양배추쌈에 생선에 보쌈 생선탕까지. 여기가 진짜 마음에 드는게 찬이 일단 열 가지가 나오는데 하나하나 맛있어. 집에서 직접 엄마가 해 준 맛.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고 하나하나 깔끔하게. 가격도 완벽한데 구성도 완벽하다고. 밥도둑이야 밥도둑.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는 것이 좋아요주차가 어려우니 근처에 대고 걸어오는 것을 추천해요.메뉴백반1 / 2바로보기 · 1:25단돈 1만원에 보쌈 동태탕 고등어구이와 11가지 찬이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는 군산맛집 먹고가게 맛사장 · 2026·06 · 1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