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생각보다 규모가 커요. 한 번 타면 두 번, 두 번 타면 세 번 타고 싶은 중독적인 스릴. 생각보다 굉장히 재밌어요. 물놀이하면서 먹는 컵라면,. 아쿠아파크의 락커 시설이 상당히 아쉬워요. 아쿠아파크의 수온이 상당히 차가워요. 온수풀 개수가 적어요. 샤워실에 수건이 없어요.
- 숙박 고객에겐 아쿠아파크 티켓을 2만 원에 제공해 줘요.
- 130cm 이하 보호자 동반이 필수. 구명 조끼도 반드시 착용해야 돼요.
- 고기와 먹걸리 외부 반입도는 꽤나 스페셜한 매력이죠.
- 불판은 렌탈샵에서 대여되고 휴대용 가스 버너는 가지고 오셔도 돼요.
- 각종 고기류는 내부에서도 판매, 동네 슈퍼보다 약간 비싼 편이에요.
- 오로지 카바나를 대여해야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 만약 테이블형 카바나를 원하신다면 이존, 형상형 카바나를 원하신다면 A존의 표준형 사이즈 대열를 추천해요.
- 바베큐 렌탈 장비는 깨끗하게 설거지를 해서 반납을 해야 돼요.
- 마트에서 구매한 것들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아마존 아쿠아 파크는 재입장이 불가능하지만 스테이 이용객 개근 1회 한해 제 입장 도장을 찍어 주세요.
- 파크에서 이용할 수건은 반드시 챙겨 오셔야 돼요.
메뉴
컵라면 · 튀김 우동 · 떡볶이 · 상하 목장 젤라또
가격
아쿠아파크 티켓 2만 원 (숙박 고객), 떡볶이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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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갔다가 숙소에 반했습니다!
13:34돈캣 PL․EX
2026·06 · 7만 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