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이런 공간에서 너무 먹어 보고 싶었어. 훨씬 좀 두껍게 썰은 거고. 씹으면 씹을수록 약간 막창 느낌도 조금 나고 근데 이제 너무 질기진 않고.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이런 시스템에도 올 수밖에 없네. 정말 연기만 아니었으면 여기 진짜 오래 먹고 싶어. 고기가 일단은 너무 맛있고 양도 엄청 많아요. 양념 자체가 우리나라 한국의 갈비 불고기 양념하고 거의 비슷해.고기 먹는데 고글이 필요해.연기가 잘 빠지지 않아 모자를 벗어야 돼.방안이 연기로 가득차도 문을 열지 말래.시오탄은 레몬을 짜서 소금 간이 돼 있으니까 레몬만 딱 찍어서 드시면 돼요.메뉴미노 · 시오탄 · 하람이1 / 2바로보기 · 13:06오사카 야키니쿠 찐맛집! 카메라도 꺼질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식욕은 꺼지지 않고 계속 먹었습니다.살찐삼촌 이장우 · 2026·07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