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까워서 먹겠나?”
검색을 좁히지 못해 해당 도시의 인기 장소를 보여드려요.
“이거 아까워서 먹겠나?”
“튀김옷은 과자처럼 엄청 바삭한데, 안에는 육즙 가득한 돼지갈비. 하얀 마늘 소스가 킥이네요.”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보통
“회를 먹고 난 후 가볍게 산책을 하고 부평통닭에서 닭을 차서 2차로 치막을 즐겼습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단짠단짠 매력과 엄청난 웨이팅으로 유명한 깡우의 돼지 갈비 후라이드를 사러 갔어요. 예전에 갔을 땐 2두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 해서 포기했는데 이번엔 주문해 놓고 시장 구경하면서 무조건 사오자고 다짐했습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역시 영마밤”
“부산 웨이티이 맛집 톤쇼우. 입에서 녹는 맛. 기다릴 가치가 있는 맛집이에요. 다음에 또 올거에요.”
— 홍밋너 · 보통
“곡선형 스카이워크로 발밑에는 파도가 일렁거리고 있어서 바다 위를 걷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탁트인 해안 전망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구름 산책로 가운데에 거북섬이 있습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빈티지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올리안스 스토어입니다. 이곳은 무려 160평 규모인데 과거의 실제 공장으로 운영됐던 곳이라고 해요. 그 시절 공장의 흔적인 거친 벽면과 콘크리트를 그대로 살린 인테리어가 빈티지 옷들과 어우려져서 엄청난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수육보다 열무국수가 더 제 취향이었어요”
— maji마지 · 보통
“무인 즉석라면, 뷰가 좋아요”
— maji마지 · 보통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메뉴판을 보면 정말 다 시켜보고 싶을 정도로 독특한 퓨전 한식들이 가득합니다. 한식 재료인 고사리와 수제비가 크림이랑 어울릴까 싶었는데 들깨가루의 고소함과 트러플 오일이 섞여서 훨씬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느끼할 수 있는 맛을 고사리가 싹 잡아줍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결혼하고 부산 옵스를 처음 알았는데 왕슈 크림빵을 정말 맛있게 먹었었어요. 왕슈도 하나 샀습니다.”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반찬이 잘 나와요”
— maji마지 · 보통
“패는 바닷가지가서 먹어야 제맛이 나게 이렇게 먹으면 소맥을 먹고 소주를 먹어도 괜찮아 그지?”
— 귿데이 지제이 GOODDAY GJ · 추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순두부 먼저 먹어보면 어라? 좀 특이한 맛이다 처음 먹는 순두부 맛이야 순두부가 달짝지근하다 살짝 김치찌개의 국물을 순두부로 만든 느낌? 단맛이 도는데 얼큰하면서 감칠맛도 느껴지는 게 나쁘지 않다 밥도둑이야 잠깐만 중독적인데? 평소 먹던 순두부랑은 좀 다른 맛이라서 놀랐는데 종종 생각날만한 맛이다 자극적이긴 하지만 정말로 가격 저렴하고 맛있어서 가끔 생각날 만한 순두부 맛집 돌고래 순두부였다”
— 하이갱스 higaengs · 추천
“노포감성 해장국집”
— maji마지 · 보통